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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분류·옵션·메뉴판은 어떻게 이어지나 (심화)

다 만들었는데 포스에 원하는 대로 안 나오면, 대개 이 넷의 관계가 헷갈려서입니다. 아래 그림을 먼저 보고, 하나씩 읽어 주세요.

상품·분류·옵션·메뉴판 관계 — 분류는 서랍, 상품은 단추, 옵션은 물음과 답, 메뉴판은 자리

  1. 분류 — 상품을 넣는 서랍 분류는 포스 판매 화면 왼쪽의 단추가 됩니다. 한 상품은 분류 하나에만 들어갑니다. 「아메리카노」를 커피와 음료에 같이 둘 수는 없습니다. 분류가 많으면 포스 왼쪽이 여러 장으로 넘어갑니다.
  2. 상품 — 파는 낱개 상품은 포스 가운데의 단추가 됩니다. 상품마다 이름·가격·품절·출력방향이 있습니다. 출력방향은 어느 프린터에 찍을지를 정합니다. 옵션은 상품 안에 만들지 않고, 상품에 잇습니다. 「아메리카노(ICE)」와 「아메리카노(HOT)」를 상품 둘로 만들면 가격을 바꿀 때 둘 다 고쳐야 합니다. 판매 통계도 둘로 갈립니다. 옵션으로 만들면 상품은 하나이고, 답만 갈립니다.
  3. 옵션 그룹과 세부옵션 — 물음과 답 옵션 그룹은 물음이고, 세부옵션은 답입니다. 「사이즈」가 물음이고 「S · M · L」이 답입니다. 답마다 추가 금액을 둘 수 있습니다. 손님이 고른 답의 금액은 상품 가격에 더해집니다. 한 그룹을 여러 상품이 같이 씁니다. 「샷 추가」를 한 번 만들어 아메리카노·라떼·카푸치노에 잇습니다. 값을 바꿀 때는 그룹 한 곳만 고치면 됩니다. 이어진 상품이 모두 같이 바뀝니다. 세부옵션은 [상품 관리]에서 유형 「옵션 상품」으로 만듭니다. 답도 상품이라 이름과 가격이 있습니다. 그 가격이 더해지는 금액입니다.
  4. 메뉴판 — 단추의 자리 메뉴판은 단추가 놓일 칸과 색·크기만 정합니다.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정하지 않으면 만든 순서대로 저절로 놓입니다. 메뉴판에서 빼도 상품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메뉴판에 없는 상품도 분류를 누르면 나옵니다.
  5. 포스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손님 주문은 분류 단추 → 상품 단추 순서로 누릅니다. 그 상품에 옵션 그룹이 이어져 있으면 그 자리에서 답을 묻습니다. 창이 뜨거나, 담은 줄이 펼쳐집니다(옵션 고르는 방법 셋). 고른 답의 금액은 상품 가격에 더해져 주문 목록에 한 줄로 담깁니다.

💡 옵션이 포스에 안 보이는 이유는 거의 둘입니다. 그룹에 답을 안 넣었거나(목록의 「세부옵션」 0), 그룹을 상품에 안 이었습니다(「연결 상품」 0). 다음 장 「옵션 만들기 (심화)」에서 둘을 확인합니다. 💡 메뉴판은 무엇을 파는지와 상관이 없습니다. 자리만 바뀌고 상품·가격은 그대로입니다. 💡 바꾼 값은 포스가 다시 받는 데 잠깐 걸립니다. 포스에서 로그아웃했다가 다시 로그인하면 빨리 들어옵니다.